9:16 Vertical · F&B LaunchAI로 제작 · 방식 보기 →

버거킹 신제품 런칭 —
신메뉴를 긴장감 넘치는 서부극으로

"신메뉴 나왔어요"는 하루에 수십 번 스치는 말입니다. 결투 직전의 정적은 스치지 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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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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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비 집행 없는 오가닉 성과 기준

Planning — 기획 의도

신제품 런칭, 정보가 아니라 장면으로

F&B 신제품 콘텐츠의 기본값은 제품 클로즈업과 "출시" 자막입니다. 문제는 모든 브랜드가 똑같이 하고 있어서, 피드에서 전혀 구별되지 않는다는 것.

저희는 신메뉴와의 첫 만남을 서부극의 결투 장면으로 연출했습니다. 총 대신 버거, 결투 대신 첫 입. 장르의 긴장감 문법을 그대로 빌려오되 대상만 바꾸면, 시청자는 익숙한 장르 코드 덕분에 0.5초 만에 상황에 몰입합니다.

AI 활용 — 제작 방식

서부 시대 세트는 AI로 지었습니다

황량한 서부 마을, 현상수배 전단, 노을 진 벌판 — 이 모든 걸 실제로 짓거나 헌팅하는 대신 AI로 배경 세계를 구축했습니다. 배우 연기와 실사 촬영은 그대로 두고, 예산으로는 불가능했을 서부극 세트만 AI로 확장한 방식입니다.

자세한 제작 방식은 AI 광고제작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I로 지은 서부 세트 리빌 (현상수배 전단)

Direction — 연출 포인트

사운드가 절반

서부극의 긴장감은 소리에서 나옵니다. 바람 소리, 발걸음, 그리고 결정적인 순간의 "바사삭". 먹는 소리를 결투의 클라이맥스로 배치해 제품의 식감이 서사의 보상이 되도록 설계했습니다. 실제로 댓글 최상단 반응이 "바사삭 소리 👍"였습니다.

Reactions — 실제 반응

"당장 가야될듯"이라는 댓글

F&B 콘텐츠의 최종 목표는 매장 방문입니다. "버거킹 당장 가야될듯" 같은 댓글은 조회수 그래프에는 안 잡히지만, 캠페인이 실제 행동 의도까지 닿았다는 가장 직접적인 신호입니다.

Buzz — 브랜드 반응

"왜 공동게시 안 해주냐"고 댓글로 따졌더니

저희가 먼저 댓글로 버거킹코리아 공식 계정에 "진짜 왜 공동게시 안 해주냐 버거킹! 우리 광고가 부끄러워?!"라고 장난스럽게 따졌더니, 버거킹코리아가 "아 .... (말잇못)"이라는 댓글로 답했습니다. 브랜드 계정끼리의 이 짧은 만담 자체가 또 하나의 화젯거리가 됐습니다.

Reactions — 실제 반응

바사삭 소리 👍
버거킹 당장 가야될듯.. 하.. 우리동네에 또 24시간 하는데가있다는.. ㅋ
ㅋㅋㅋ 미쳤습니다.
아이폰으로찍은게 아닌거같은데요?
웃기고 중독성 있는 광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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