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신제품 런칭 —
신메뉴를 긴장감 넘치는 서부극으로
"신메뉴 나왔어요"는 하루에 수십 번 스치는 말입니다. 결투 직전의 정적은 스치지 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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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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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비 집행 없는 오가닉 성과 기준
Planning — 기획 의도
신제품 런칭, 정보가 아니라 장면으로
F&B 신제품 콘텐츠의 기본값은 제품 클로즈업과 "출시" 자막입니다. 문제는 모든 브랜드가 똑같이 하고 있어서, 피드에서 전혀 구별되지 않는다는 것.
저희는 신메뉴와의 첫 만남을 서부극의 결투 장면으로 연출했습니다. 총 대신 버거, 결투 대신 첫 입. 장르의 긴장감 문법을 그대로 빌려오되 대상만 바꾸면, 시청자는 익숙한 장르 코드 덕분에 0.5초 만에 상황에 몰입합니다.
Direction — 연출 포인트
사운드가 절반
서부극의 긴장감은 소리에서 나옵니다. 바람 소리, 발걸음, 그리고 결정적인 순간의"바사삭". 먹는 소리를 결투의 클라이맥스로 배치해 제품의 식감이 서사의 보상이 되도록 설계했습니다. 실제로 댓글 최상단 반응이 "바사삭 소리 👍"였습니다.
Reactions — 실제 반응
"당장 가야될듯"이라는 댓글
F&B 콘텐츠의 최종 목표는 매장 방문입니다. "버거킹 당장 가야될듯" 같은 댓글은 조회수 그래프에는 안 잡히지만, 캠페인이 실제 행동 의도까지 닿았다는 가장 직접적인 신호입니다.
바사삭 소리 👍
버거킹 당장 가야될듯.. 하.. 우리동네에 또 24시간 하는데가있다는.. ㅋ
ㅋㅋㅋ 미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