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니GO 광고 —
야르 써도 되는 광고언어로 20만뷰
릴스의 “예쁜 안내 멘트” 한계에서 벗어났습니다.사람들이 실제로 말하는 말로 광고를 다시 써서, 광고인데도 끝까지 보고, 라운지·마일리지백까지 기억하게 만들었습니다.
20만
오가닉 조회수
9:16 릴스
포맷
라운지·마일리지백
핵심 메시지
설치·재미·가성비
반응 키워드
* 광고비 집행 없는 오가닉 성과 기준 · 인스타그램 릴스
Watch — 유튜브
세로 스크롤 말고, 편하게 한 번에
Brief — 과제
이벤트 고지가 아니라, “깔게 만드는” 말
티머니GO 라운지의 마일리지백 이벤트를 알려야 했습니다. 문제는 뻔했습니다. “앱 열고 → 라운지 들어가 → 마일리지백 받아”를 정석으로 읽히면, 사람들은 0.7초 만에 넘겨버립니다.
그래서 목표를 바꿨습니다. 정보를 나열하는 게 아니라,야, 이거 뭔데 이렇게 재밌냐가 먼저 나오게. 그 다음으로 라운지랑 마일리지백이 “아 그거구나”로 남게.
Language — 신세대 광고언어
야르·비속어를 카피로 썼습니다
릴스 광고의 한계는 종종 “예쁨”과 “단정함”입니다. 근데 피드에서 진짜로 멈추는 언어는 단정한 안내 멘트가 아니라, 친구한테 던지는 말투에 가깝습니다. 야르, 비속어, 과장, 자조 — 그 온도.
저희는 그걸 억지로 “브랜드 톤”에 가두지 않고,신세대가 이미 쓰는 광고언어로 다시 태어나게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시청자는 “광고 냄새”보다 “밈 냄새”를 먼저 맡았고, 광고임에도 즐겁게 끝까지 봤습니다.
Message — 인지
웃고 나서, 마일리지백이 남았다
재미만 있으면 바이럴이고, 메시지까지 남으면 캠페인입니다. 이 영상은 둘 다 갔습니다. 댓글에 깔았다 / 가성비 / 재미 / 홍보가 한꺼번에 나오고,티머니GO 라운지 · 마일리지백 이벤트가 “뭔지 모르겠는 혜택”이 아니라 “아 그 이벤트”로 인식됐습니다.
오가닉 20만뷰는 숫자고, “이거 보고 티머니 처음으로 깔았다”는 전환의 증거입니다.
Reactions — 실제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