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의도
시정구호를 설명하지 않고 보여주기
대전광역시 홍보담당관실과 진행한 시정구호·도시브랜드 홍보영상입니다. 과업은 약 3분 롱폼과 30초 내외 숏폼 각 1편이었고, 한 번의 촬영 소스로 두 버전을 편집했습니다.
설정은 "아이폰 18이 나와서 쓰던 폰을 풍선에 매달아 띄운다"입니다. 풍선을 하나씩 늘려 가며 폰이 떠오르면, 그 시점으로 대전 전경을 내려다보는 구성입니다.
시정구호 「우리 모두의 대전, 온통 행복한 시민」의 "온통"을 도시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오는 그림으로 풀었습니다.
인스타그램 인사이트 기준 · 2026. 9. 29. 집계 · 대전시 공식 계정(@daejeon_official) 공동 게시
기획 의도
대전광역시 홍보담당관실과 진행한 시정구호·도시브랜드 홍보영상입니다. 과업은 약 3분 롱폼과 30초 내외 숏폼 각 1편이었고, 한 번의 촬영 소스로 두 버전을 편집했습니다.
설정은 "아이폰 18이 나와서 쓰던 폰을 풍선에 매달아 띄운다"입니다. 풍선을 하나씩 늘려 가며 폰이 떠오르면, 그 시점으로 대전 전경을 내려다보는 구성입니다.
연출 포인트
화면 옆에 풍선 개수 게이지를 달아 1개에서 40개까지 늘어나는 과정을 보여줬습니다. 게이지가 다 차면 화면이 하늘로 올라가고, 한빛탑, 성심당 앞 거리, 대덕연구단지가 드론 전경으로 이어집니다. 마지막엔 시정구호가 대전 노을 위에 뜹니다.
풍선은 줄로 계류해 띄우고 촬영 후 전량 회수했습니다. 드론 촬영은 대전시의 비행승인 협조 공문을 받아 진행했습니다.
실제 반응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댓글은 대전시 공식 계정이 직접 단 "분명 도시 브랜드 이미지 영상이라 한 것 같은디..."였습니다. "갑자기 드론샷으로 ㄷㄷ", "빵집 줄서있는 모습 찍어주시는줄"처럼 반전 구성에 반응한 댓글이 이어졌습니다.
이런 기관이라면
시정구호나 도시브랜드 영상은 명소를 차례로 보여주고 슬로건으로 끝나는 방식이 대부분입니다. 한 가지 엉뚱한 설정 안에 명소를 넣으면, 시민이 먼저 댓글로 반응하고 기관 계정도 대화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분명 도시 브랜드 이미지 영상이라 한 것 같은디...
갑자기 드론샷으로 ㄷㄷ
빵집 줄서있는 모습 찍어주시는줄 😂😂
사실 18프로도 아니긴 함 ㅎㅎ 17프로 실버 같음
제품과 일정만 알려 주세요. 이 사례처럼 기획 의도부터 잡아서 영업일 1~2일 안에 기획안으로 답해 드립니다.